애초에 관심끌려고 없던 성추행 말 지어낸 딸 년 꼭

여가마트가 어느동네 무슨마트인지 궁금합니다


이 아줌마가 못되게굴었더만!!!지들 한짓은 덮고 남의인생 함부로하다니 천박하다..처벌은 이아줌마부터!!모녀가 그리해써는안데!!모전여전 뭘보고 배웠겠어


한국 여자들 이래서 무서워 대충 훑고 지나가면 남자가 성추행에 폭행에 남자만 개2새2끼인줄알고 넘어가지만 조금만 조사해보면 저런일들이 수두룩하지 결론은 원인제공 맞을만한 짓을 저질렀다는거 세모자 사건도그렇고 꽃뱀사건도그렇고 절대 자극적인 기사제목에 여자 성추행 피해 폭행피해 뜨면 일단먼저 그 원인을 조사해야한다


한국여자


묻지마 폭행은 있지만 이유없는 폭행도 없지...원인제공자가 신나게 쳐맞고 신고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망할년이 깐죽거리고 심기를 건드렸우니...ㅉㅉㅉ 그러나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다.


앞으로 여자몸은 건들지도 말아야 한다. 손가락으로 어깨를 툭! 하고 건드는것도 성희롱인 사회다. 아마 눈만 마주쳐도 성희롱이라고 신고하는 세상이 될것같다. 나는 엘리베이터 탈때 여자가 함께 타면 그냥 내리고 다른거 탄다. 지하철 탈때는 만세하고 탄다. 행여 손이 스치기라도 하면 "어딜만져!!!" 라면서 개쪽당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여자들은 스스로가 남자들로부터 멀어지려 애쓴다. 그렇게 여자들이 혼자 살면서, 남자들도 덩달아 혼자살게 되는것. 여자들 스스로 무덤을 파는것이다. 그렇게 스스로 판 무덤에 들어가 평생 남자 냄새도 못맡고 늙어 죽게 되는거다.